Dresdner 은행의 입구 철문에 장식된 어느 농부의 모습이다. Dresdner Bank는 1872년 당시 Dresden에 살고 있던 유태인 은행가 Eugen Gutmann에 의해 설립되었지만, 1920년에 Eugen Gutmann이 은퇴하고, 1931년에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국영화된 이후로는, 유태자본의 힘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게 되었다. 1937년에 다시 민영화되었지만, 그 이후로도 Dresdner 은행의 최고경영자였던 Carl Goetz는 철저히 Nazi의 주요인사들에게 빌붙었으며,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이후에는 Ausschwitz 수용소의 건설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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